거리두기로 소상공인 점포들 고통 속 민주노총 웬 총파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카페, 음식점, 노래방, 유흥업소 등 소상공인들이 심각한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민주노총의 대규모 파업이 전국적으로 열려 지탄을 받고 있다. 민주노총 총파업 총력투쟁 전국동시다발대회'가 열렸다. 민주노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서도 노조법 개정...

광주의 노동 서비스 플랫폼 설립...상생 일자리 재단 추진단 구성

노사정이 합의한 상생형 광주 일자리 재단 설립이 본격화되어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이 가속화되고 있다. 6일 광주시에 따르면 설립 추진단은 상생 지원팀, 재단 설립 준비팀 등 2개 팀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시는 노동계 추천을 받아 무보수 명예직인 추진단장을 임명하기로 했다. 추진단은 단장을 포함해 4급 상당 전문 임기제 상생 일자리 보좌...

4월 소비자물가 0.1% 상승에 그쳐...코로나·유가에 6개월 만에 최저 기록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0%대 상승세를 보이며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나라로는 경제 침체가 계속되는 상황이고 국민 개인적으로 그나마 물가가 안정돼 힘이 덜 드는 상황이기도 하다. 이처럼 6개월 만에 물가 인상폭이 최저치로 떨어진 근본 이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하면서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