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차 목요대화] 정세균 국무총리 "상생은 우리 경제가 추구할 궁극의 지향점" (영상)

여의도 포커스 / 장형익 기자 / 2021-01-15 11:12:37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공관에서 대기업, 스타트업 대표들과 함께 제32차 목요대화를 개최하고, 새로운 개방형 상생협력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협업함으로써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만들어 낸 분야별 사례를 제시했다.

정 총리는 "경기 반등을 이루고 선도 경제로 나아가려면 상생 정신이 필요하다"면서 "상생은 우리 경제가 추구할 궁극의 지향점"이라고 밝혔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대기업의 자본과 스타트업의 기술을 연결하는 일을 1년 9개월간 굉장히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이날 목요대화에는 권영수 LG 부회장, 한영석 현대중공업 사장, 구현모 KT 대표이사, 김병국 이솔 대표이사, 김형식 이루다 대표이사, 김경훈 코어닷투데이 대표이사,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