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FC, 9일 광주전 사상 최대 경품쇼 '자동차 11대'
- 전성진 2011.10.05
- [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대구FC가 9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광주전 홈경기에 자동차 11대를 경품으로 내건다고 5일 밝혔다.
대구FC는 2003년 창단 이후 줄곤 대구 스타디움을 사용했으나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준비관계로 2009년 10월 25일 이후 2년 동안 대구 시민운동장을 사용했 ...
- 北 정대세, 역전 결승골 포함 해트트릭 작렬
- 뉴시스 제공 2011.10.02
- 북한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정대세(27)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부리그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3번째 골이 역전 결승골이 돼 영양가도 만점이었다.
정대세는 1일(한국시간) 독일 잉골슈타트 아우디 스포르트파크에서 열린 2011~2012 분데스리가 2부리그 19라운드 잉골슈타트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 소속팀 ...
- [K-리그] 성남, 대전 잡고 2연승! 전남은 강원과 무승부
- 뉴시스 제공 2011.10.01
- 프로축구 성남 일화가 홍철의 결승골을 앞세워 2연승을 달렸다.
성남은 1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27라운드 대전시티즌과의 경기에서 홍철, 에벨찡요의 연속 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홍철은 전반 10분 페널티박스 오른쪽 모서리에서 얻은 프리킥을 골로 연결해 결승골의 주인 ...
- [심재희의 패스미스] 게로아 파문과 일본대지진 축하현수막
- 심재희 2011.09.29
- [데일리매거진=심재희 기자] 1993년 미국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한일전. 한국은 일본에 0-1로 패했다. '일본의 전설' 미우라 가즈요시에 결승골을 얻어맞고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당시 한국 축구팬들을 두 번 분노케 한 일이 있었다. 일명 '게로아 파문'이 그것이다.
당시 일본팬들은 일본의 승리를 바라는 마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