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센, 이택근에 50억 베팅…손해? 이익?
- 장병문 2011.11.21
- [데일리매거진=장병문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FA시장에서 큰 손으로 변신했다. 넥센은 20일 LG 트윈스와 우선협상이 결렬된 이택근에게 4년 총액 50억원이라는 역대 FA 두번째 대형계약을 체결했다. 그 동안 선수팔기로 비난을 받아왔던 넥센이기에 더욱 놀랍다. 이택근을 영입한 넥센은 성공적이 투자일까.
넥센은 지난 20 ...
- [심재희의 패스미스] 조광래 감독을 위한 변명
- 심재희 2011.11.21
- [데일리매거진=심재희 기자] 다른 스포츠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축구 역시 감독 하기 참 어렵다. 친분이 있는 대학교 감독이 사석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잘 해도 욕먹고, 못 해도 욕 먹는다"라고. 국가대표 감독이면 오죽하랴. 그래서 '독이 든 성배'라는 표현까지 나오는 것일 게다.
조광래 감독의 자질론이 뜨겁다.
- [일본야구] 소프트뱅크, JS 우승…통산 5번째
- 전성진 2011.11.21
- [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주니치 드래건즈를 꺾고 일본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소프트뱅크는 20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2011 일본프로야구 일본시리즈 7차전에서 주니치 드래건즈를 3-0으로 꺾었다.
좌완 에이스는 스기우치 도시야는 이날 7이닝동안 주니치 타선을 3피안타 ...
- [일본야구] 준우승 주니치 오치아이 감독의 쓸쓸한 퇴장
- 전성진 2011.11.21
- [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즈의 오치아이 히로미쓰(58) 감독이 일본 시리즈에서 준우승을 거두고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주니치는 지난 20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2011 일본프로야구 일본시리즈 7차전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에 0-3으로 패했다. 주니치는 시리즈 전적 3승 4패로 준 ...
- [K-리그] 울산, 서울 잡고 준PO 진출
- 뉴시스 제공 2011.11.19
- 방패는 견고했고 창은 날카로웠다.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디펜딩챔피언 FC서울을 잡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정규리그 6위 울산이 19일 오후 3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3위 서울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챔피언십 6강 플레이오프에서 곽태휘, 김신욱, 고슬기의 릴레이골을 앞세워 3-1로 이겼다.
창과 방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