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이택근 얻은' 김시진 감독의 즐거운 '타순 고민'
- 뉴시스 제공 2011.11.30
- 친정팀 넥센 히어로즈로 복귀한 이택근(31)의 환영식 및 기자회견이 열린 29일. 얼굴에서 미소를 지우지 못하던 넥센 김시진(53) 감독은 기자회견을 모두 마친 뒤 '행복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택근이 합류하면서 넥센 타선은 한층 무게감이 생겼다.
무게감이 생긴 타선의 타순을 어떻게 짜서 폭발력을 극대화시킬 것인지 ...
- [아시아시리즈] "일본 프로야구계의 수치" 충격에 빠진 일본
- 뉴시스 제공 2011.11.30
- 땅의 사자가 하늘을 날던 매를 잡았다. 드높던 일본야구의 코가 납작해졌다.
삼성 라이온즈는 29일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탈구장에서 열린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2011 아시아시리즈 결승전에서 선발 장원삼의 호투와 5회초에만 5점을 뽑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5-3으로 승리했다.
그동안 아시아시리즈 정상은 일본이 ...
- 김태균 연봉 15억원 전망…한화 "최고 대우 자격 있다"
- 전성진 2011.11.29
- [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한화 이글스가 김태균에게 최소 연봉 10억원과 수억원의 옵션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화는 다음달 2일 김태균과의 2차 회동에서 연봉 10억원과 수억원의 옵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옵션을 더한 김태균의 총연봉은 약 15억원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역대 최고 연봉이다.
한화 노재 ...
- '오른손 거포가 대세' 오릭스, 이대호 이어 다카시에 러브콜
- 전성진 2011.11.29
- [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가 오른손 거포 영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일본의 스포츠닛폰은 29일 "오릭스가 내야수 다카하시 신지를 영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카시는 중장거리 우타로 지난 2009년 니홈햄 파이터스의 4번타자를 맡아 타율 0.309, 타점 75개를 기록하면서 팀의 리그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