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기양-칼럼] 무엇이 그리 고마울까?....세월호 참사와 문재인
- 조기양 칼럼니스트 2017.03.13
- 무엇이 그리 고마울까?....세월호 참사와 문재인문 "너희들이 천만 촛불의 혼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칼럼] 지난 10일 박근혜 탄핵이 결정된 날, 문재인이 진도 팽목항을 찾았다. 사회 안전 시스템의 고장으로 너무나도 큰 아픔을 겪은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을 정치 지도자가 위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생각 ...
- [전국제-칼럼] 어느 시골 이장의 안희정 빚갚기
- 전국제 칼럼니스트 2017.03.11
- [칼럼] 경남 하동 시골마을의 이장 직을 수행했던 L씨는 지난해 11월 배낭하나 달랑 메고 상경하여 안희정 캠프에 몸을 담았다.6년전 낙향하여 농촌마을을 이끌며 2년간 이장 직을 맡았던 그가 안희정 캠프에 뛰어든 이유는 분명했다. 안희정 충남지사에게 진 마음의 빚을 갚아야겠다는 일념으로 캠프 자원봉사에 뛰어 들었다고 했다 ...
- [기고] 문재인의 결정 장애…무능과 무책임
- 언론인 조기양 2017.03.10
- 문재인의 결정 장애…무능과 무책임한반도 사드(THAAD)배치는 기정사실이 됐다. 3월 6일 미국으로부터 사드 시스템의 일부가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사드 시스템은 이제 곧 상주지역에 제대로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애초부터 사드가 필요 없는 상황이었더라면 참 좋았을 텐데, 사드가 필요하더라도 좀 더 지혜로운 방안을 찾 ...
- [칼럼] 사드배치 과연 논란의 대상인가?
- 김상국 교수 2017.03.10
- 사드배치가 과연 논란의 대상인가? "무수단 미사일“서울을 불바다”로 만들 수 있는 무서운 무기"최근 국민들 사이에서 사드(THADD) 배치가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의 반대가 심하고 우리나라 제일의 무역 대상국이 중국이니 당연히 우리에게 큰 관심사항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관심의 대상이라고 하여 그것의 배치가 ...
- [사설] 대선 후보와 정치인들 '탄핵심판결정' 승복해야
- 논설위원 2017.03.02
- [사설] 대선 후보와 정치인들 '탄핵심판결정' 승복해야 탄핵불복,우리는 세상의 웃음과 조롱거리로 전락 할 것제98주년 3·1절 서울 도심 광장이 경찰 차벽으로 갈라졌다.대선주자들과 정치인들이 대거 참여해 탄핵정국은 그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지경이다.이런 가운데 지난달 중순 정세균 국회의장 주재로 마련된 여야 4당 원 ...
- [칼럼]삼성그룹의 탈퇴로 기로에 선 전경련
- 논설위원 2017.02.07
- [칼럼]삼성그룹의 탈퇴로 기로에 선 전경련 나머지 계열사들도 조만간 탈퇴 절차 밟아 탈퇴삼성전자가 전국경제인연합회에 정식으로 탈퇴원을 제출했다.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 등 전자 관련 계열사들도 탈퇴원을 냈다.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생명, 신라호텔, 삼성증권, 에스원, 제일기획 등 나머지 계열사들도 조만 ...
- [논평] 안희정 지사, 차라리 새누리당에 입당하라
- 국민의당 고연호 대변인 2017.02.06
- [논평]안희정 지사, 차라리 새누리당에 입당하라 안희정 지사, 차라리 새누리당에 입당하라 안희정 지사가 새누리당과의 대연정 발언으로 불리해지니 “의회에서의 대화와 타협” 운운하며 “박근혜 대통령이나 새누리당을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고 발뺌했다. 대연정 제안은 전형적인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발언이었던 것이다. 자기소신 ...
- [사설] 중국, 치졸한 외교 행태 시진핑은 ‘언행일치’하라
- 논설위원 2017.01.19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47차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차이나 리더십’을 강조하며 세계 경제 무대에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시 주석은 다보스포럼 기조연설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을 겨냥해 “보호주의는 자신을 어두운 방에 가두는 것”이라며 비판의 강도를 높였다. “세계 경제의 글로 ...
- [시론] “정의를 세우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 논설위원 2017.01.18
-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특검의 사전구속영장청구로 대한민국 재계가 긴장에 쌓였다. 삼성그룹은 아연실색한 분위기였으며, 특검의 다음 칼날을 기다리는 SK 롯데 등 여타 기업들도 바싹 움추러 들었다. 재계와 일부 언론에서는 강하게 반발하는 형국이다. ‘도주 우려가 없는 글로벌기업인 삼성의 사실상 총수를, 그것도 엄청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