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육상] 김현섭,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경보 20㎞ 6위
- 김태영 2011.08.28
- [데일리매거진=김태영 기자] 김현섭(26·삼성전자)이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6위를 차지했다.
김현섭은 28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출발, 한일극장과 공평네거리를 돌아 출발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코스의 남자 20km 경보에서 1시간21분17초를 기록하고 6위에 올랐다.
자신이 보유한 한국기록 1시간19 ...
- [대구육상] 男 장대높이뛰기 우승후보 후커, 예선 탈락 이변
- 전성진 2011.08.27
- [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스티븐 후커(29·호주)가 예선에서 떨어지는 이변이 일어났다.
후커는 27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예선에서 5m50을 넘으려다 세 차례 시도 모두 실패, 예선에서 탈락하게 됐다.
처음부터 ...
- [대구육상] 100m 김국영 부정출발 실격 "성급했다"
- 전성진 2011.08.27
- [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한국 육상 단거리 희망 김국영(20)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자격 예선에서 부정 출발로 실격을 당했다.
김국영은 27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m 자격예선에서 부정 출발로 레이스조차 해보지도 못하고 트랙에서 물러났다.
2조 1레인에선 김국영은 가장 먼저 ...
- [대구육상] 케냐 에드나 키플라갓, 女마라톤서 대회 첫 金
- 전성진 2011.08.27
- [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케냐의 에드나 키플라갓(32)이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에드나 키플라갓은 27일 열린 대회 여자 마라톤에서 2시간28분43을 기록으로 가장 먼저 레이스를 마쳤다.
이번 대회 마라톤 코스는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출발해 청구네거리~범어네거리~수성못 ...
- [대구세계육상]약물에 발목잡힌 스타들…IAAF·조직위 도핑방지 안간힘
- 뉴시스 제공 2011.08.25
-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두 명의 선수들이 금지약물 탓에 발목이 잡혔다. 육상 강국 자메이카, 미국의 단거리 스타 스티브 멀링스(29), 마이크 로저스(26)가 그들이다.
멀링스는 지난 6월 열린 자메이카 대표선발전에서 시행한 도핑테스트에서 금지약물인 이뇨제 푸로세마이드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
자메이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