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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최성국, 승부조작 연루 '충격'
정동철 2011.06.29
▲ 사진출처=YTN 방송 캡처. [투데이코리아=정동철 기자] 국가대표 출신의 공격수 최성국(28, 수원 삼성)이 승부조작 사건과 연루됐다는 사실을 직접 밝혀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최성국은 28일 창원지검을 찾았다. 검찰에 자진 출두해 지난해 광주 상무 소속으로 승부조작 사건 모의에 참가했다는 사실을 털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