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석 대장, 히말라야 등반 중 36시간 넘게 연락두절
- 전성진 2011.10.20
- [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산악인 박영석(48) 대장이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를 등반하다가 연락 두절돼 구조대의 수색작업에 나섰으나 아직까지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20일 박영석탐험문화재단 측은 박 대장과 일행은 안나푸르나 6500m 지점을 등반 중 18일 오후 4시부터 24시간 넘게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네팔 ...
- [심재희의 패스미스] 이정수는 그저 먼 산만 바라보고 있었다!
- 심재희 2011.10.19
- [데일리매거진=심재희 기자] 19일 펼쳐진 수원과 알 사드의 AFC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결승행을 위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 것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알 사드의 욕심이 과했을까. 비신사적인 행동이 결국 집단난투극이라는 최악의 상황으로 번지고 말았다.
수원이 0-1로 뒤지고 있던 후반 중반. 수원은 동점골을 넣기 ...
- [PO 3차전] '배짱투' 박희수, 가을 신데렐라 면모 과시
- 뉴시스 제공 2011.10.19
- SK 와이번스 좌완 투수 박희수(28)가 포스트시즌에서 비룡군단 불펜의 핵으로 활약하며 신데렐라의 면모를 아낌없이 뽐내고 있다.
박희수는 19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SK가 1-0으로 앞선 7회초 선발 송은범의 뒤를 이어 등판해 2이닝을 1 ...
- [PO 3차전] 롯데 양승호 감독 "타격 부진 아쉽다"
- 뉴시스 제공 2011.10.19
- [PO 3차전] 롯데 양승호 감독 "타격 부진 아쉽다"
2연승에 실패한 롯데 자이언츠의 양승호(51) 감독이 찬스에서 침묵한 타선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양 감독은 19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0-3으로 패한 뒤 "투수와 수비는 만족스럽지만 타격이 부진했던 점이 아쉽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