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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일리-경제만평=유가 폭등에 웃는 푸틴…러시아, 하루 최대 2200억원 돈방석 @데일리매거진 |
중동 전쟁의 최고 승자는 유가 폭등으로 엄청난 '공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러시아라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최근 러시아의 석유 수출에 따른 초과 세입이 하루 1억5천만 달러(2천200억 원)로 추정된다고 12일(현지시간) 전했다.
전쟁이 일어난 후 첫 12일간 러시아가 석유 수출에 부과하는 세금으로 벌어들인 추가 수입은 13억∼19억 달러(1조9천억∼2조8천억 원)로 추정된다.
FT는 전쟁 발발 이래 러시아 정부가 챙기게 될 추가 세입 총액이 3월 말까지 33억∼49억 달러(4조9천억∼7조3천억 원)에 이를 수도 있다는 분석을 전했다.
▲일러스트=김진호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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