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법정공휴일 된 '노동절'…서울 도심 곳곳에서 노동 단체 대규모 집회 열려

사회일반 / 송하훈 기자 / 2026-05-02 00:57:43
-민주노총, '세계 노동절 대회' 각지에서 개최
-원청 교섭과 모든 노동자의 노동 기본권 쟁취에 목소리 높여
▲ 사진=1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 [제공/연합뉴스]

 

63년 만에 명칭을 되찾고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을 맞아 1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노동 단체들이 대규모 집회를 열고 노동권 확대를 요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3시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2026 세계 노동절대회'를 열고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 등을 촉구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원청교섭·노동기본권 쟁취', '반전·평화 사회대개혁' 등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거리를 채웠다.

 

▲ 사진=1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 [제공/연합뉴스]

 

▲ 사진=1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깃발과 함께 입장 [제공/연합뉴스]
▲ 사진=1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깃발과 함께 입장 [제공/연합뉴스]
▲ 사진=1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에서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 [제공/연합뉴스]

 

▲ 사진=1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에서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과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제공/연합뉴스]

 

▲ 사진=1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에서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과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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