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범도민협의회 18일 출범

스포츠 / 서태영 / 2019-02-18 17:26:31
경험과 경륜이 풍부한 도내 기관, 사회단체 각계각층 인사 497명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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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범도민협의회 발대식 [출처/충북도]


[데일리매거진=서태영 기자]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범도민협의회가 첫발을 내디뎠다.범도민협의회는 대회를 193일 앞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을 열었다.


발대식은 대회 추진상황보고, 위촉장 수여, 성공기원 퍼포먼스 행사로 진행됐다.범도민협의회는 경험과 경륜이 풍부한 도내 기관, 사회단체 각계각층 인사 497명으로 구성됐다.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100개국 4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22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이시종 지사는 이날 출범식에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세계 유일의 종합무예 경기대회"라며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협의회가 아낌없는 지원에 나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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