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부구치소 수감 코로나19 확진자들, 청송으로 이송

시사일반 / 송하훈 기자 / 2020-12-28 14:02:20
▲ 사진=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부구치소에 수감된 확진자들이 28일 오전 청송군 진보면에 위치한 경북북부 제2교도소(청송교도소)에 마련된 생활치료센터로 이송 [제공/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청송군 진보면에 있는 경북북부 제2교도소를 생활치료센터로 전환해 서울 동부구치소에 수감된 코로나19 확진자들을 이감하기로 했다.

경북 청송군은 법무부 등 교정당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된 경북북부 제2교도소 방역과 군민 안전대책을 요구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전날과 이날 오전에 진보면사무소에서 긴급간담회 1·2차 회의를 열고 서울 동부구치소 교도소 확진자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는 경북북부 제2교도소의 생활치료센터 전환을 수용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 사진=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부구치소에 수감된 확진자들이 28일 오전 청송군 진보면에 위치한 경북북부 제2교도소(청송교도소)에 마련된 생활치료센터로 이송 [제공/연합뉴스]

 

 

▲ 사진=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부구치소에 수감된 확진자들이 28일 오전 청송군 진보면에 위치한 경북북부 제2교도소(청송교도소)에 마련된 생활치료센터로 이송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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