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대한민국 부동산 역사에서 배우는 성공 비결! … 100년 부동산 투자의 본질 출간

문학·도서 / 정민수 기자 / 2021-11-10 17:58:34
-황태연·김제민 공저 ’100년 부동산투자의 본질’
-부동산 정책의 변천사 근현대 70년간의 부동산 발전 역사 탐구
-부동산 투자에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지침서 출간
▲사진=황태연·김제민 공저 ’100년 부동산투자의 본질’
 국내 부동산 100년을 되돌아 보며 부동산 투자에 길잡이가 될 수있는 지침서가 자유문고에서 출간됐다.

 

저자는 건축, 시행, 개발 전문가로 활동해오고 있는 부동산 전문가 황태연 대표와 김제민 이사가 공동으로 펴낸 저서 ‘100년 부동산투자의 본질’을 출간해 온, 오프라인에서 선을 보였다.

 

이번에 출간된 ’100년 부동산투자의 본질’은 조선시대의 부동산 정책에서 해방 후 이승만 정권부터 문재인 정부에 이르기까지 부동산 정책의 변천사와 근현대 70년간 부동산 발전 역사를 탐구해 대한민국 부동산 성장 과정의 패턴과 부동산 투자 성공 비결을 담은 책이다.

 

저자인 황태연 대표는 “역사를 잘 안다고 우리가 지금 당장 이익을 얻는 건 아니다. 하지만 역사 속에는 분명 지혜와 통찰이 숨어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 부동산 역사의 흐름을 읽다 보면 좀 더 긴 호흡과 긴 안목으로 부동산 시장을 바라볼 수 있게 되며, 미래를 꿰뚫어 볼 수 있는 새로운 관점과 안목이 생겨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 했다. 

 

저서의 내용중 "과거에 집은 그냥 집일 뿐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다르다. 사람들은 ‘의미 있는 집’을 원한다. 시대가 만들어 낸 새로운 세대는 자신만의 집,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찾고 직접 만들어가는 문화를 만들고 있다. 이들은 개성 있고 차별적이면서도 내가 원하는 요구를 잘 반영하는 부동산이 가장 좋다고 여긴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부동산 투자전략도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개인의 상황과 여건에 따라 다각화될 것(p.245)"이라 강조 하기도 했다. 

 

부동산 정책은 정부에 따라 수시로 변한다.

 

끊임없이 변하는 환경 속에 우리의 부동산 투자 전략, 과연 무엇에 집중하고 어떻게 세워야 할까? 탁월한 하나의 안목으로 성공확률을 높일 수는 없을까?

▲사진=부동산 전문가 황태연 대표(左)와 김제민 이사(右)

부동산의 본질은 "100년 전에도 100년 후에도 똑같다."라는 것이 이번 집필에 참여한 필자들은 주장한다.

 

대한민국 부동산의 본질적 속성을 알면 수많은 정보의 홍수에 휘둘리지 않게 될 것이라는 것이 이번에 출간된 책자의 주요 사항이다. 

 

“100년 부동산투자의 본질”은 부동산 투자를 생각하는 분들에게 지금 당장 내 눈앞의 절망, 위기, 유혹, 이익만 생각하지 말고 한 번쯤 과거로부터 현재와 미래까지 이어지는 부동산의 거대한 역사의 흐름을 직관해 보라고 필자들은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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