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대한장애인사격연맹 회장 '서민의 대변인' 출판기념회 성황

문학·도서 / 김영훈 / 2018-03-12 20:35:04
"더 큰 꿈을 위해 한걸음 더 전진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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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2일 박강수 대한장애인사격연맹 회장이 '서민의 대변인'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데일리매거진=김영훈 기자] 박강수 대한장애인사격연맹 회장은 12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청 2층 대강당에서 저서 '서민의 대변인'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와 김무성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ㆍ관계 인사들과 지지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출판기념회를 통해 선보인 박 회장의 자서전 '서민의 대변인'은 200여 쪽의 분량으로 자신이 정치, 사회, 문화, 지방자치, 마포구 지역현안 등에 대해 보고 느낀점을 그대로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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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이 '서민의 대변인' 출판기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무성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책 제목이 '서민의 대변인'에서 보이듯이 박 회장은 그동안 어려운 서민들을 위해 헌신과 희생에 대한 삶을 살아왔다"면서 "박 회장은 마치 흙속에 뭍혀 있던 진주를 발견한 것과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저도 '서민의 대변인'이라는 책을 읽고 저도 발견하지 못한 어려운 서민들의 삶을 알게됐다"면서 "앞으로 의정활동에 있어서 이 책을 교과서로 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 회장은 "금수저가 아닌 흙수저로 태어나 지난 31년간 어렵고 힘든 고난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있기까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과 소중한 인연들을 생각하며 더 큰 꿈을 위해 한걸음 더 전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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