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Attraction] 항구도시 부산 '흰여울 문화 마을' …관객 천만 돌파의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아름다운 한국의 명소

디지털스토리 / 서태영 / 2019-08-02 10:05:10
여행자들이 가볼 만한 곳으로 절영해안산책로가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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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산 영도구(區) '흰여울 문화마을' [제공/ '흰여울 문화마을' 홈페이지 캡쳐]


[데일리매거진=서태영 기자] 아름다운 항구도시 부산 영도구(區) '흰여울 문화마을'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목을 받고 있다. '흰여울 문화마을'은 미국의 '산토리니'와 '소살리토'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곳으로 한국의 명소로 알려져왔다.


부산 가볼 만한 곳으로 꼽히는 ‘흰여울 문화 마을’은 영화 '변호인‘, ’범죄와의 전쟁',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등 수많은 작품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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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여울 문화 마을’의 흰여울길은 예전에 봉래산 기슭에서 여러 갈래의 물줄기가 바다로 굽이쳐 내림으로써 마치 흰눈이 내리는 듯 빠른 물살의 모습과 같다하여 흰여울길이라 이름이 붙었다.


흰여울길은 마을의 앞마당이자 버스가 다니는 절영로가 생기기 전까지 영도다리 쪽에서 태종대로 가는 유일한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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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산 흰여울 문화 마을’의 탄생은 2011년 1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공.폐가를 리모델링해 지역 예술가의 창작의욕을 북돋우고, 영도 구민들로 하여금 생활 속 문화를 만나게 하는 독창적인 문화․예술 마을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부산 흰여울 문화마을’ 절영로에서 흰여울길 사이에는 세로로 14개의 골목이 나있다.

전체로 보면 여러 갈래의 샛길들이 미로처럼 얽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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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흰여울 문화마을’ 가볼 만한 곳으로는 절영해안산책로가 대표적이다.

이밖에 ‘부산 흰여울 문화 마을’에는 △맏머리 계단 △꼬막집 계단 △무지개 계단 △피아노 계단 △도돌이 계단 등이 눈길을 끈다.


한편, 누리꾼들은 ‘부산 흰여울 문화마을’에 “정말 바라만 봐도 좋은 곳” “한적하니 좋아요 물론 예전보단 관광객들이 많아졌지만” “저는 부산 해운대보다 흰여울 문화마을 같은 곳이 좋더라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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