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126억 빌딩 구입 위해 48억 대출

디지털스토리 / 김광용 / 2011-10-31 12: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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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장동건

[데일리매거진=김광용 기자] 배우 장동건이 빌딩을 구입하기 위해 수십억원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연예플러스'에서는 장동건이 최근 126억원짜리 빌딩 구입을 위해 48억원을 대출 받았다고 밝혔다.


장동건은 지난 6월 일명 '제2의 가로수길'이라고 불리는 서울 이태원 '꼼데가르송길'에 위치한 지상 5층 지하 2층으로 된 빌딩을 샀다. 126억원으로 알려진 이 빌딩은 '리움미술관' 맞은편으로 1층에는 수입차 매장이 들어서 있다.


공인중개사 사무사 관계자는 장동건이 구입한 빌딩 근처에 대형 공연장이 개관을 앞두고 있어 향후 유동인구가 늘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동건은 48억원의 대출을 받아 해당 빌딩을 매입했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주변 땅값과 점포 임대료가 오르는 추세이기 때문에 현명한 투자라고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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