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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탈리아 무역공사(ITA)가 '이탈리안 뷰티 데이즈 2026' 개최를 계기로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양국 간 주요 뷰티 행사 교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혀 [제공/이탈리아 무역공사] |
이탈리아 무역공사(ITA, Italian Trade Agency)는 이탈리아 화장품 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탈리안 뷰티 데이즈 2026’을 계기로 향후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양국 간 주요 뷰티 행사 교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탈리아 화장품 기업들의 한국 시장 진출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화장품 B2B 상담회를 통해 국내 바이어들에게 다양한 이탈리아 브랜드를 소개하고 유통 및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이탈리아 무역공사 측은 향후 한국 소비자와의 소통 확대를 위해 한국의 뷰티 크리에이터 및 셀럽들과의 협력 강화 의지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 배우 이윤미,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 뷰티 크리에이터 유니 등을 비롯한 다양한 한국 뷰티 관계자들을 초청해 향후 협업 가능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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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탈리아 무역공사(ITA)가 '이탈리안 뷰티 데이즈 2026' 개최를 계기로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양국 간 주요 뷰티 행사 교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혀 [제공/이탈리아 무역공사] |
행사에 참석한 뷰티 크리에이터와 셀럽들은 현장에서 이탈리아 뷰티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기업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제품의 특성과 한국 시장에서의 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향후 다양한 콘텐츠와 SNS 활동 등을 통해 한국 소비자에게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갈 예정이다.
페르디난도 구엘리(Ferdinando Gueli) 이탈리아 무역공사 서울 무역관장은 “기업 간 교류와 협력뿐 아니라 한국 소비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이 한국 시장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뷰티 크리에이터들과 다양한 방식의 협업을 이어가며 양국 뷰티 산업 간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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