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 적자 행진'…수지개선 불구 올해도 600억 손실
- 뉴시스 제공 2011.11.24
- 지난달 16일 막을 내린 포뮬러 원(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영업 손실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600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7년 대회 중 2회 대회를 마친 시점에서 누적손실액이 1300억원에 달해 '적자 그랑프리'라는 오명을 벗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24일 F1조직위원회가 전남도의회에 제 ...
- [올림픽축구] 천금 동점골 김현성, 홍명보호 구했다
- 뉴시스 제공 2011.11.24
- 장신 공격수 김현성(22·대구)이 모래바람에 휩쓸려 패배의 위기에 놓였던 홍명보호를 구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24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12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후반 22분 터진 김현성의 헤딩 동점골에 힘입어 ...
- [K-리그] 울산, 승부차기 대비한 효과 봤다
- 뉴시스 제공 2011.11.24
- 김호곤(60) 울산현대 감독은 준비했지만 윤성효(49) 수원삼성 감독은 준비하지 않았다. 미묘한 차이가 승부를 갈랐다.
울산은 23일 오후 7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챔피언십 준플레이오프에서 연장 전·후반 포함 120분 동안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승부차기 끝에 ...
- '단거리 강자' 멀링스, 금지약물 복용으로 선수자격 박탈
- 전성진 2011.11.23
- [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금지약물을 복용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하지 못한 자메이카의 스티브 멀링스(29)가 선수 자격 영구 박탈당했다.
23일(한국시간) 자메이카반도핑협의회는 징계위원회를 열어 멀링스가 두 차례나 금지약물 복용 사실이 적발돼 선수 자격을 영구히 박탈한다고 결정했다.
멀링스는 지난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