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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경찰과 소방 당국이 21일 오전 1시께 불이 난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인 안전공업 내부에서 인명 수색작업과 조사 [제공/연합뉴스] |
대전 대덕구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인 안전공업에서 큰불이 나 직원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소방당국이 야간 수색작업에 돌입했다.
21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20일 오후 10시 50분께 구조대원 8명을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를 대상으로 한 상황 보고에서 "건물 내부 안전진단 결과 투입이 가능하다고 확인돼 굴절차를 이용해 4인 2개 조로 2명씩 옥내에 투입해 수색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주차장은 일부 붕괴가 진행돼 내부 투입이 어렵다"며 "이외 장소를 중심으로 진입 후 수색을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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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20일 오후 불이 난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인 안전공업 앞에서 남득우 대전대덕소방서장이 21일 0시께 5차 소방 브리핑 진행 [제공/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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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경찰과 소방 당국이 21일 오전 1시께 불이 난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인 안전공업 내부에서 인명 수색작업과 조사 [제공/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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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경찰과 소방 당국이 21일 오전 1시께 불이 난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인 안전공업 내부에서 인명 수색작업과 조사 [제공/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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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경찰과 소방 당국이 21일 오전 1시께 불이 난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인 안전공업 내부에서 인명 수색작업과 조사 [제공/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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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경찰과 소방 당국이 21일 오전 1시께 불이 난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인 안전공업 내부에서 인명 수색작업과 조사 [제공/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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