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숨37°, 8700시간 발효 정수 담은 '시크릿 에센스' 리뉴얼 출시

식품/유통/생활 / 송하훈 기자 / 2026-10-09 12:19:39
-이번 리뉴얼에서 피부결마다 맑게 차오르는 이른바 ‘결광 피부’를 위한 3단계 메커니즘 제안
▲ 사진=숨37° NEW 시크릿 에센스 [제공/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는 스테디셀러 ‘시크릿 에센스’를 5세대로 리뉴얼 출시했다.

새롭게 탄생한 시크릿 에센스는 8700시간 발효의 힘으로 피부 본연의 맑은 빛을 깨우는 스킨케어 필수 제품이다.

시크릿 에센스는 2009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335만 병 이상 판매된 히트 상품이다.

숨37°는 이번 리뉴얼에서 피부결마다 맑게 차오르는 이른바 ‘결광 피부’를 위한 3단계 메커니즘을 제안했다.

피부 속 불필요한 에너지를 비우면서, 필요한 에너지는 채우고, 건강한 피부를 지킨다는는 것이다.

이와 같은 원칙 아래서 시크릿 에센스는 일회성 스킨케어가 아닌 지속적인 루틴으로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해주는 데 최적인 제품이다.

‘비우는 단계’에서는 자연 발효 기반 숨37° 독자 성분 CYTOSIS™가 피부에 누적된 산화 스트레스와 노폐물을 덜어낸 뒤 깨끗한 피부 바탕을 완성한다.

시크릿 에센스 사용 1주 만에 피부 턴오버 주기가 56% 개선됐고, 사용 4주 후에는 피부결이 9% 나아지는 효과가 입증됐다.

CYTOSIS™로 비운 피부에는 90% 발효 원액으로 보습과 탄력을 채워준다.

여기에 기존 시크릿 에센스 대비 14.4% 더 미세하고, 2.12배 더 풍부한 독자 멜팅 세라마이드를 더해 견고한 피부 장벽을 구축한다.

실제로 제품 1주일 사용 후 피부 장벽 리페어는 62.7%, 4주 사용 시 장벽 밀도는 98% 개선됐다.

숨37° 브랜드는 시크릿 에센스는 단순 발효 원료 제품을 넘어 온전히 숨 쉬는 피부를 위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바이오 브레스 과학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탄생한 신제품이라며, 숨 쉬는 피부의 편안함이 숨 쉬는 일상의 건강한 균형으로 이어지는 바이오 웰니스를 추구하는 숨37°의 브랜드 캠페인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숨37° 시크릿 에센스는 숨37° 공식몰과 온·오프라인 올리브영, 전국 백화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서울 용산구 복합문화공간 ‘페즈’에서 열리는 5세대 시크릿 에센스 론칭 기념행사 ‘BIO-BREATH™ : SKIN TO LIFE’는 15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일반 방문객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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