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프렌드,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6개 주요 SNS 마케팅 통합 지원

IT/휴대폰/게임 / 송하훈 기자 / 2026-08-06 17:18:26
-서비스 탐색부터 주문·진행 현황 확인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
-서비스별 품질·시작 시간·진행 속도·주문 전 유의 사항 안내
▲ 사진=소셜프렌드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엑스(X), 틱톡, 스레드 등 6개 주요 SNS 마케팅 서비스 통합 지원 [제공/보메드]

 

디지털 마케팅 기업 보메드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SNS) 마케팅 플랫폼 ‘소셜프렌드’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엑스(X), 틱톡, 스레드 등 6개 주요 소셜미디어의 마케팅 서비스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소셜프렌드는 개인 크리에이터와 소상공인, 기업 마케팅 담당자가 여러 소셜미디어의 조회수, 구독자, 팔로워, 좋아요, 댓글 관련 서비스를 한곳에서 탐색하고 늘리기, 추가 등의 바이럴 주문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원하는 소셜미디어와 서비스를 선택한 뒤 공개 상태의 콘텐츠 링크와 주문 수량을 입력하고 포인트로 주문할 수 있다.

플랫폼과 마케팅 목적에 따라 나뉜 여러 서비스를 하나의 계정에서 비교하고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셜프렌드는 이용자가 주문 조건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별 최소·최대 주문 수량과 품질, 예상 시작 시간, 진행 속도, 주요 특징, 주문 전 확인 사항을 안내한다.

올바른 콘텐츠 링크를 입력할 수 있도록 플랫폼별 입력 방법과 주문 가이드도 함께 제공한다.

주문이 접수된 뒤에는 주문 목록에서 진행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일부 서비스는 반복 주문 기능도 지원한다.

서비스 탐색과 포인트 결제, 주문 접수, 진행 현황 확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여러 SNS 마케팅 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소셜미디어마다 콘텐츠 형식과 이용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링크를 잘못 입력하거나 콘텐츠가 비공개 상태인 경우 서비스 진행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다.

소셜프렌드는 이러한 문제를 줄이기 위해 주문 전에 확인해야 할 조건과 주의 사항을 서비스별로 안내하고 있다.

보메드는 소셜미디어마다 서비스 종류와 이용 조건이 달라 처음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접하는 이용자는 비교와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확인하고 목적과 예산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플랫폼의 편의성과 정보 제공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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