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FC, 정규리그 최고 승수를 위한 마지막 도전
- 뉴시스 제공 2011.10.28
- "마지막 경기를 홈에서 하는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
대구FC(대표이사 김재하)는 30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최종 라운드 울산과의 경기에서 정규리그 역대 최다 승수에 도전한다.
대구에게 있어 10월은 '잔인함' 그 자체. 지난 2일 인천전 이후 해볼만 다고 여긴 광주, 경남, 강원에 내 ...
- 기성용 시즌 5번째 도움…리그컵 4강 견인
- 전성진 2011.10.27
- [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셀틱의 기성용(22)이 시즌 5번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컵 4강 진출을 견인했다.
기성용은 27일(한국시간) 오전 에든버러의 이스터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2012시즌 커뮤니티스 리그컵 8강전 하이버니언과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19분 앤서니 스톡스의 추가골을 ...
- [AFC 챔스] 에닝요 2골! 전북, 알 이티하드 꺾고 결승행
- 심재희 2011.10.26
- [데일리매거진=심재희 기자] 전북 현대가 사우디 아라비아의 강호 알 이티하드를 연파하고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전북은 26일 펼쳐진 AFC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 홈경기에서 알 이티하드를 2-1로 눌러 이겼다. 1차전 원정경기 3-2 승리에 이어 연승을 거두면서 결승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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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재희의 패스미스] 박주영의 데뷔골과 벵거의 박수
- 심재희 2011.10.26
- [데일리매거진=심재희 기자] 박주영이 드디어 아스널 데뷔골을 터뜨렸다. 볼턴과의 칼링컵 16강전에서 안드레이 아르샤빈의 패스를 받아 절묘한 감아차기로 골망을 흔들었다.
골도 골이지만 경기 내용이 매우 좋았다. 전체적인 움직임이 매우 가벼웠고, 동료들과의 연계 플레이도 훌륭했다. 과감한 슈팅과 공간침투 능력도 돋보였다. ...
- 제주서도 K리그 경기 중 집단 난투극
- 뉴시스 제공 2011.10.24
- 롯데와 SK의 플레이오프 5차전 경기가 열린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관중 난투극이 벌어져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이보다 앞서 제주에서 열린 K리그 축구경기에서도 집단 난투극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2일 오후 4시 30분께 제주시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29라운드 제주와 인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