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늦은 장마' 본격화…전국 곳곳에 산발적 비와 무더위 이어져

사회일반 / 장형익 기자 / 2026-07-07 09:06:50
-중부지방은 목요일까지 비, 20에서 최대 80mm의 비 예보
▲ 사진=6일 오후, 어두운 먹구름이 드리운 고양시 덕양구 향동 @데일리매거진

 

본격적인 7월 장마가 시작됐다.

7일 전국이 늦은 장마 영향권에 들며, 이번 주 전국에 20에서 최대 80mm의 장맛비가 오락가락하겠다.

일부 지역에선 무더위도 이어지는데, 낮 기온이 30도 넘게 오르는 곳도 있겠다.

오늘과 내일 전국 곳곳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고, 중부지방은 목요일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오늘은 전국 대부분 권역에서 20에서 최대 80mm의 비가 예보됐는데, 지역에 따라 시간당 20mm의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다.

장마 정체전선의 움직임에 따라 호우와 더위가 번갈아 나타나겠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광주 30도, 대구는 32도까지 오르고 습도가 높아 체감 온도는 더 오르겠다.

다만 아직은 북상 중인 태풍의 진로와 영향이 변수로 남아있다.

 

▲ 사진=6일 오후, 어두운 먹구름이 드리운 고양시 덕양구 향동 @데일리매거진
▲ 사진=6일 오후, 어두운 먹구름이 드리운 고양시 덕양구 향동 @데일리매거진

 

▲ 사진=6일 오후, 어두운 먹구름이 드리운 고양시 덕양구 향동 @데일리매거진

 

▲ 사진=6일 오후, 어두운 먹구름이 드리운 고양시 덕양구 향동 @데일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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