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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싱가포르항공이 오는 18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감으로 만나는 싱가포르항공' 운영 [제공/싱가포르항공] |
싱가포르항공(Singapore Airlines)이 오는 18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 ‘에픽 서울(EPIC SEOUL)’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감으로 만나는 싱가포르항공(Elevate Your 5 Senses with SIA)’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싱가포르항공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브랜드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는 여행지를 고르는 순간의 설렘부터 기내에서 누리는 서비스까지 싱가포르항공과 함께하는 여정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을 주제로 한 5개의 체험 존에서는 고객의 여행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싱가포르항공의 세심한 배려가 담긴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덕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 시각(Sight): 프랑스 디자이너 피에르 발망(Pierre Balmain)이 재해석한 싱가포르항공의 상징적인 객실 승무원 유니폼 ‘사롱 케바야(sarong kebaya)’와 싱가포르항공의 유니폼 및 기내 곳곳에 활용되는 아시아 전통 ‘바틱(Batik)’ 문양을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 방문객은 승무원·조종사 유니폼을, 성인 방문객은 특별 제작된 바틱 한복을 직접 입어볼 수 있으며, 싱가포르항공 한정판 포토 프레임을 활용한 네 컷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 청각(Hearing): 싱가포르항공의 기내와 라운지에서 사용되는 시그니처 사운드를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으로 감상할 수 있다.
· 후각(Smell): 기내와 라운지를 채우는 싱가포르항공의 시그니처 향 ‘바틱 플로라(Batik Flora)’를 시향하며 싱가포르항공만의 기내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다.
· 미각(Taste): 글로벌 파인 다이닝부터 싱가포르의 인기 로컬 메뉴까지 다채로운 기내식을 선보이는 싱가포르항공의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스위트, 퍼스트클래스, 비즈니스클래스에서 서비스되는 TWG 티를 특별 시음할 수 있다.
· 촉각(Touch): 기내에서 실제 제공되는 프리미엄 어메니티와 서비스웨어를 살펴보며, 작은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설계한 싱가포르항공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방문객을 위한 디지털 체험 및 참여 이벤트도 운영되고 있다.
키오스크에서는 간단한 질문을 통해 자신의 여행자 유형을 확인하고, 유형에 맞는 싱가포르항공 취항지를 추천받을 수 있다.
진단 결과와 함께 행운의 메시지가 담긴 미니 엽서를 현장에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5개 체험 존을 둘러보며 스티커를 모두 모으면 추첨을 통해 싱가포르항공 한정판 굿즈를 증정한다.
팝업스토어 기간에 맞춰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KrisFlyer The Best Shinhan Card)’ 회원을 위한 별도 마일리지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이벤트 응모 후 11월 30일까지 국내외 누적 70만원 이상 이용 시 5000크리스플라이어 마일리지를, 해외 누적 30만원 이상 이용 시 5000크리스플라이어 마일리지를 추가로 제공한다.
두 프로모션은 중복 참여가 가능해 최대 1만 보너스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팝업스토어 현장을 방문한 기존 및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1등 5만 마일리지(1명) △2등 3만 마일리지(1명) △3등 1000 마일리지(50명)를 제공한다.
리용태트(Lee Yong Tat) 싱가포르항공 한국지사장은 “한국 고객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싱가포르항공의 세심한 서비스와 브랜드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싱가포르항공의 서비스가 지닌 특별함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팝업스토어가 싱가포르항공과 함께할 다음 여정에 대한 설렘을 더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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