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데일리-경제만평=코스피, 사상 처음 5,600선을 넘기고 마감 @데일리매거진 |
설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지난 19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600선을 넘어선 채 거래를 마쳤다.
이날은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부장판사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날이기도 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170.24포인트(3.09%) 오른 5,677.25로 장을 종료했다.
지수는 135.08포인트(2.45%) 오른 5,642.09로 출발한 뒤 한때 5,681.65까지 뛰기도 했다.
이에 코스피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2월 12일·5,522.27)와 장중 사상 최고치(2월 13일·5,583.74)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장보다 0.6원 오른 1,445.5원을 나타냈다.
유가증권시장에선 기관이 홀로 1조6천381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9천180억원과 8천608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천704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3천236억원과 484억원 매도 우위였다.
▲일러스트=김진호 화백
[ⓒ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