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바커 프리미엄 외벽 발수제 ‘LC4004WR 레인가드’ [제공/바커케미칼코리아] |
바커케미칼코리아는 프리미엄 외벽 발수제 ‘LC4004WR 레인가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LC4004WR 레인가드는 독일 바커(WACKER)의 실란/실록산 기반 발수 원료를 적용해 개발했다.
이 제품은 건축물 외벽의 수분 침투를 억제하고 건축물의 내구성을 향상시킨다.
건축 외벽은 장기간 수분 노출 시 단열 성능 저하, 백화, 균열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초기 단계에서의 발수 처리가 중요하다.
LC4004WR 레인가드는 수성 침투형 발수제로, 외벽 표면에 별도의 코팅막을 형성하지 않으면서도 기존 제품 대비 20~25% 정도 물 흡수량이 적다.
그리고 약 10%의 접촉각(바닥과 물방울이 동그랗게 맺히는 각도) 증가율을 보인다.
또한 수증기 투과성을 유지해 내부 습기 배출을 방해하지 않아 콘크리트, 벽돌, 모르타르 등에 활용된다.
스프레이·롤러·브러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공이 가능하다.
![]() |
| ▲ 사진=바커 프리미엄 외벽 발수제 ‘LC4004WR 레인가드’ 처리 후 ALC(Autoclaved Lightweight Concrete, 경량기포콘크리트) 표면에 형성된 물방울(발수 효과) [제공/바커케미칼코리아] |
LC4004WR 레인가드에 사용된 실란/실록산 수성 에멀전은 건자재 내부에 침투해 모세관 흡수를 감소시키면서도 기공을 막지 않아 건축물의 통기성을 유지한다.
특히 비딩(Beading) 효과와 내후성이 뛰어나 광물계 외장재의 발수 처리용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윤장선 바커케미칼코리아 건축 및 코팅 실리콘 아시아 사업부 전무는 “건축물의 내구성과 외관 보호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품질의 발수제가 중요하다”며 “LC4004WR 레인가드는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발수 솔루션이다.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건축 분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과 시장이 요구하는 차별화된 고품질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건설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